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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나 에버턴으로 이적했다. 손흥민과의 '7년의 동거'도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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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떠난 후 설 자리를 잃었다. 조제 무리뉴, 누누 산투, 안토니오 감독 체제에서 벤치로 밀려났고, 결국 토트넘과 이별을 선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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