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 메달 사냥에 나서는 선수들은 폭넓다. 여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을 비롯해 남자 쇼트트랙 500m의 신성 황대헌이 있고, 남녀 계주와 이번 대회 신설된 남녀 혼성 종목도 있다.
Advertisement
2월4월 개막, 태극 전사들은 메달 사냥에 나선다.
Advertisement
7일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이 열리고, 남자 1000m 결승도 치러진다.
Advertisement
9일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이 열리고, 10일에는 호시탐탐 메달권을 노리고 있는 여자 컬링이 출격한다. 오후 8시5분, 캐나다와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13일에는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이 500m에 출전한다. 의외의 금맥이 터질 수 있는 경기다. 여자 3000m 결승전도 치러진다.
14일에는 고대하던 한-일전이 성사된다.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에서 '명승부'를 펼친 여자 컬링 '팀 킴'이 숙적 일본과 맞대결을 펼친다.
가장 금메달에 근접하다고 평가받고 있는 여자 쇼트트랙 1500m,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주 종목에 출전한다. 16일이다.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도 열린다.
18일에는 여자 컬링 준결선이 열리고, 19일 스피드 스케이팅 남녀 매스 스타트 준결승과 결승이 차례로 벌어진다. 20일은 여자 컬링 결승이다.
과연,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태극 전사들은 어떤 '역사'를 만들어낼까. 기대된다. 베이징(중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