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노홍철은 누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궁금증을 안겼다. 지난 연휴에 다름아닌 호떡을 들다가 허리가 삐끗해 움직일 수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노홍철은 "거짓말처럼 한 걸음도 걸을 수 없었다"라며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털어놨다. 어쩔 수 없이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이동했다며 구급 대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최근 요요가 와 살이 다시 쪘다고도 알렸다. "얼굴이 하루아침에 이렇게 된 게 아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원래 했던 패턴대로 하루에 세 번 호떡을 먹었다. 이걸 일주일 했더니 다시 돌아오더라. 턱선이 없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