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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로 박민영, 송강, 윤박, 유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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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연애의 목적', 뮤지컬 '당신만이' 등으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명진은 지난해 영화로 탄생한 액션웹툰 '샤크: 더 비기닝'에서 소년 교도소 내 목공반장 이원준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흡인력을 높여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바. 기세를 몰아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SBS '홍천기' 등에서 각각 마경사역, 박사력 역을 맡아 팔색조 매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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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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