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설날에 산더미처럼 전 부친 '200억 CEO' 며느리 "연휴 후유증" by 김수현 기자 2022-02-04 15:31: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연휴 후유증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진재영은 4일 자신의 SNS에 "할 일은 태산인데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연휴 후유증. 멍 때리는 금요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멍한 표정으로 디저트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