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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시즌 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로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김인혁은 2020~2021시즌 삼성화재로 둥지를 옮겼다. 그러나 정성규 신장호 등에 밀려 백업에 머물렀다. 올 시즌에는 2경기에서 2세트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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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혁은 자신의 SNS에 '1995.7~2022.2'이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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