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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예슬은 자기 전 먹고 있는 간식을 손에 들고 촬영 중이다. 한예슬이 선택한 간식은 현미견과류바. 맛과 영양이 가득 담긴 간식이었다. 이어 "달달이는 못 끊어"라고 덧붙인 한예슬. 달달한 간식 사랑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모습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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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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