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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진료를 준비 중인 장영란의 한의사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한창은 아내의 그림을 응시하더니 이내 그림을 꼭 끌어안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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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일 장영란의 아들 준우 군은 "엄마를 줄여서 말하면 뭘까요? 천사"라면서 달달한 멘트로 엄마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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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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