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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022년 외국인타자로 페르난데스와의 동행을 확정했다. 2019년 두산과 계약한 뒤 2년 연속 최다 안타왕에 올랐던 페르난데스는 지난해에도 타율 3할1푼5리 15홈런으로 활약했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 9경기에서 4할5푼(40타수 18안타)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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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의 여권이 만료되면서 재발급이 필요했다 .그러나 쿠바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행정 처리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결국 페르난데스가 직접 쿠바로 넘어가 여권 발급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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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야수인 만큼, 조금 늦게 합류해도 몸을 만드는데는 지장없을 것"이라며 "개막전까지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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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