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르티나 발세피나(이탈리아) 캐서린 톰슨(영국) 파트리샤 말리스제스카(폴란드)와 한 조에 속한 최민정은 초반 출발은 불안했다.
Advertisement
완벽한 테크닉이었다. 이후 거칠 것이 없었다. 최민정은 그대로 2위 발세피나와 거리를 벌리면서 여유있게 결승선을 끊었다. 2조 1위로 예선통과. 7일 여자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 준결선, 결선이 열린다. 베이징(중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