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큰 아들 태준 군을 보며 흐뭇해했다.
4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김치 도와주는 이 착한 아들 이태주니"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태준 군은 엄마를 도와 오이소박이를 만들고 있다. 장갑을 끼고 양념을 골고루 바르는 모습이 듬직하다. 훈훈한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수근과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은 지난 1일 SBS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에 아이돌 연습생인 태준 군과 출연, 함께 춤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