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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들이 도착한 곳은 낙지 맛집으로 산낙지 회 먹방을 시작했다. 리더 박초롱은 "요즘 배달음식을 많이 먹어서 이런 집밥을 먹기 힘들다. 숙소 생활을 하니 밥을 대충 먹게 된다"라고 말하며 맛에 감탄했다. 그러자 허영만은 "다 먹자고 하는 일인데 어떻게 대충 먹나"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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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영만이 다이어트를 회사에서 조절해 주는지 궁금증을 가지자, 둘은 "연차가 쌓이면 다이어트는 알아서 한다. 회사에선 필요한 만큼 다이어트를 하라고 한다. 초반엔 심하게 했다. 팥빙수도 팥과 연유를 빼고 먹었다. 얼음과 과일만 먹은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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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은 "저는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했다. 방 한 칸짜리 원룸에서 살았다. 돈 아끼려고 편의점 도시락을 하나 사서 이틀 동안 나눠먹었다. 시리얼로 한 달 버틴 적도 있다. 처음으로 돈 벌게 됐을 때 밥 사주는 게 너무 행복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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