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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선택한 야식 메뉴인 오돌뼈와 주먹밥이 담겨있다. 밤 12시. 삼둥이 육아 퇴근 후 즐기는 야식 타임. 보는 이들의 입맛까지도 자극하는 메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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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황신영은 "임산부 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 부기는 다 빠진 것 같고 이제 남은건 숨어있는 살"이라며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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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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