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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정국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테야나 테일러(Teyana Taylor)의 'Bare Wit Me' 라는 곡에 맞춰 독보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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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는 엠넷에서 방송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스걸파) 우승팀인 턴즈의 조나인이 춘 댄스를 커버한 것이라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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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나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정국의 댄스 영상을 올리면서 100점 등의 이모지을 삽입해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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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역시 전정국임 가만안도" "정국이 인스타그램에서 댄스 영상을 볼 줄이야!!!! 감격!!! 그리고 성덕 조나인님 완전 부럽" "하 우리 정구기 너무 잘한다 진짜 ㅠ 근데 해버굿나인부터 진짜 너무 부러워요!!! 나 왜 스걸파 안나갔냐" "어제는 노래로 오늘은 춤으로 죽겠다 진짜ㅜㅜ" "정국이 춤 쫄깃한거 봐 아니 ?羔? 잘해" "어제는 노래로 오늘은 춤으로 정국이한테 재입덕" "아 정국이가 이런느낌의 춤 영상 백만개 정도만 더 올려줬으면 좋겟다 ... 진짜 너무 좋다" "어제는 노래, 오늘은 춤, 정국하는 삶 진짜 너무 짜릿하다" "정국이 평생 노래하고 춤 춰줘 킹미 소원" "나도 춤 배우면 성덕 가능?" 등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다.
한편, 정국은 조나인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는 소식에 'have a good nain 해버굿나인'이라는 이름을 추천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