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이아영, 백신 부작용 호소 "팔 간지러움, 하혈 무한반복 중" by 이지현 기자 2022-02-05 10:30: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맥심 모델 이아영이 백신을 맞은 후 부작용에 대해 토로했다.Advertisement5일 이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이자 맞고 팔 간지러움, 하혈 등 부작용 언제 싹 없어지는 거에요?"라며 "병원 가볼까 하면 증상 사라지고 일정 잡으면 나타나고 무한반복"이라고 밝혔다.한편 1991년생인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1'에 출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이아영은 2013 미스 맥심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모델로 활동했다.Advertisement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