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의성이 악플러에게 받은 DM을 공개하며 입장을 밝혔다.
5일 김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이런 디엠 받고 삽니다. 한두개가 아니조. 그냥 그렇다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의성은 악플러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했다. DM에는 "단역이나 하는 XXX이 튈려고 XXX를 떠네. XX XXX XXX", "니 XX XX도 찢어봐야 정신 차리지 XXX" 등의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이에 걱정하는 댓글이 쏟아지자, 김의성은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데, 고맙지만 제 멘탈은 아무 이상 없습니다"면서 "그저 쓰레기 디엠 보내는 사람들에게, '니가 몰래 보낸 똥이 사람들 앞에 전시될수도 있어' 라고 알려주고 싶었을 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의성은 지난달 12일 개봉한 영화 '특송'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