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하나가 아들의 사립 초등학교 추첨에 당첨된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붙었다고? 전학생 추첨에 되다니"라며 전입 대기자 추첨 결과지를 공개했다.
유하나는 최근 대전을 떠나 서울로 이사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서울 유명 사립 초등학교의 전입 대기자 중 추첨에 선발되는 행운을 얻었다.
이어 유하나는 "이번엔 무조건 도헌이 의견대로 하자.. 고민 고민"이라며 신중한 모습이다.
한편 유하나는 2011년 야구 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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