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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사는 집이라 건강 문제를 생각했다"고 밝힌 김재중은 " 누나가 8명 있다. 자식들 키우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을 위해서 집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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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땅을 사고 부모님을 위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도 냈다는 김재중은 부모님이 앉아서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현관 디자인부터 챙겼고, 엘리베이터도 설치했다. 어머니를 위해 만든 넓은 욕조와 찜질방 수준의 사우나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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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재중은 현재 살고 있는 집도 공개했는데, 10평이 넘는 대형 거실 두 개와 쇼룸 같은 드레스룸, 5000만원 상당의 테이블이 설치된 다이닝룸 등이 눈길을 끌었다. 전체 크기는 약 80평 규모로. 김재중은 이외에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인 트리마제와 서초구 서초동 소재 빌딩, 일본 도쿄도 시부야에 위치한 6층 건물 등 국내외에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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