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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1992년생 히카르도는 브라질 세리에A 아메리카 미네이루에서 주전으로 활약을 펼치며, 프로 200경기 이상을 소화한 경험 많은 수비수"라며 "1m90의 탄탄한 피지컬과 빌드업 능력까지 갖췄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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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르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과 꾸준히 연결됐다. 서울팬들의 SNS 메시지에 "서울에서 만나길 고대한다"는 식으로 일일이 답하며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아직 입단도 하지 않은 선수에게 '춘식이'라는 별명을 달아줬고, 지난주 입국 현장을 찾아 서울 머플러를 선물하기도 했다. 한 달 넘게 '거피셜'(거의 오피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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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