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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전에서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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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전반 12분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의 실수를 유발했다. 이를 놓치지 않고 동료들에게 볼을 건네 케인의 선제 득점을 도왔다. 후반 21분에는 '미친 스피드'를 선보였다. 그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플레이로 케인의 쐐기골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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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믿을 수 없다. 우리는 손흥민이 그 자리에 있을 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그는 속도를 냈고, 기회를 만들었다. 덕분에 우리는 몰래 파고 들 수 있었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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