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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구겼다. 첼시는 3부 리그 팀을 상대로 진땀을 흘렸다. 경기 시작 8분 만에 프리킥 상황에서 길레스피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첼시는 전반 41분 아즈필리쿠에타, 연장 전반 3분 알론소의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위기는 계속됐다. 첼시는 연장 후반 11분 사르가 하디에게 파울하며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그러나 첼시 골키퍼가 킥을 가까스로 막아내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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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투헬 감독 대신 벤치를 지킨 아르노 미헬스 코치는 "루카쿠는 팀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약간 불운하다. 그는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다. 그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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