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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열풍 등으로 댄서들에게 관심이 모아지면서 댄서들의 처우나 안무 저작권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댄서의 위상은 높아졌지만 현실적으로 안무 저작권을 제대로 인정 받기는 쉽지 않은 상황. 강원래 역시 자신이 만든 안무가 허락 없이 쓰이는 것을 보면서 불쾌한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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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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