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인천으로 이사를 결심한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평생을 충북 제천에서 살아왔던 의뢰인 부부와 아들! 하지만, 남편은 갑작스런 발령으로 인해 인천에 있는 회사 기숙사에서 홀로 지내고, 아들 또한 대학교 진학으로 인천에서 지내게 됐다고 밝혔다. 아내는 난생 처음 고향을 떠나 인천으로 이사 가기로 결심했으며, 지역은 남편 직장까지 자차 40분 이내의 곳으로 탁 트인 뷰를 가진 아파트를 희망했다.
Advertisement
두 번째 매물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송도 모태 뷰 챔피언'이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매물로 거실에서 오이도, 인천 신항을 감상할 수 있었다. 무문선과 무몰딩 등 세련된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었으며, 대형TV와 식기세척기 등 전제품들이 기본 옵션으로 주어졌다.
Advertisement
덕팀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오하영 그리고 붐이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인천시 서구 마전동의 '옷소매 편백 앞 동'이었다. 인천지하철 2호선 마전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탑층의 복층구조의 아파트였다. 2011년 집주인의 취향에 맞게 올 리모델링된 곳으로 실내는 한옥 스타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안방은 넓은 드레스룸과 초대형 욕실을 품고 있었으며, 편백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활용도 높은 복층이 있었다.
Advertisement
복팀은 '청라 천만뷰 하우스'를 최종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미스터 뷰! 호수 위에 뷰~'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가족은 덕팀의 '미스터 뷰! 호수 위에 뷰~'를 선택하며, 남편 직장과 가까운 거리, 탁 트인 뷰 그리고 훌륭한 인프라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번 승리로 덕팀은 51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