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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관계자는 "새 학기 준비로 분주한 시즌을 맞아 자녀 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과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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