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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영업수익 2428억원 중 스카이라이프와 HCN의 플랫폼 부문 영업수익은 22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5%(637억원), 전분기 대비 37.9%(630억원) 증가했다. HCN 편입으로 영업수익 전 분야가 상승한 가운데 가입자의 서비스 매출과 홈쇼핑/광고의 플랫폼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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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나는SOLO' 등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을 일군 콘텐츠 부문 영업수익은 13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일반광고 수익이 2021년 214억원으로 70%이상(20년 126억원) 성장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올해 2월 방영될 '강철부대2'를 시작으로 2022년에도 공격적인 콘텐츠 투자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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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식 KT스카이라이프 경영서비스본부장은 "TPS 알뜰결합 상품으로 실속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콘텐츠 투자 확대로 스카이라이프TV의 역량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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