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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이번 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나 빅클럽 이적 가능성이 매우 높다. 6400만파운드의 이적 조항이 활성화 될 예정이다. 그가 시장에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클럽들이 줄을 선 상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 파리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등이 그 후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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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유럽의 내로라 하는 빅클럽들이 그의 연봉 요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영입전을 펼치겠지만, 이미 파리생제르맹 등은 뒤처질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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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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