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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2021년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와 침대에 나란히 누운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았다. 이 대회에서 3골을 넣으며 MVP를 수상한 마네는 이같은 '트로피 동침샷'으로 기쁨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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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은 카메룬 올렘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결승전에서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마네는 세네갈의 마지막 5번째 키커로 나서 우승골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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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 대회 최다 우승팀인 이집트(7회)는 최종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마네와 살라는 결과와 상관없이 경기 후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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