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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에 속한 황대헌은 중국의 에이스 우다징, 미국의 앤드류 허, 이탈리아 피에트로 시겔, 캐나다 조르당 피에르-질레스와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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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을 당했다. 손부상이었다. 박장혁은 트랙 가운데로 들어간 뒤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다. 의료진이 들어왔다. 응급조치를 취했다. 들 것에 실려 빙판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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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아픔이 있었다. 혼성계주 예선에 출전했던 박장혁은 얼음에 날이 걸려 넘어지며 마음고생이 심했다. 게다가 넘어진 와중에 허리까지 다치며 전망은 어두웠다. 절치부심한 1000m 준준결선에서도 손을 다쳤다. 이번 대회 더 이상 출전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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