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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파르마를 통해 데뷔한 부폰은 유벤투스, 파리생제르맹 등을 거친 당대 최고의 골키퍼다. 국가대표로도 176경기를 소화했다. 부폰은 기록의 사나이다. 653경기에 나서며 파올로 말디니를 제치고 세리에A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우승 트로피도 27개나 된다. 9개의 스쿠데토, 5개의 코파 이탈리아, 6개의 슈퍼컵, 1개의 UEFA컵, 월드컵 우승도 있다. 유일하게 우승하지 못한 대회는 3번이나 결승에 나서고도 준우승만 차지한 유럽챔피언스리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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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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