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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대학교 교수실로 보이는 곳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신현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신현준의 모습 속 뒤로 보이는 수많은 트로피들이 눈길을 끈다. 또한 신현준은 '방송연예과 부교수'라고 적힌 명함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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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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