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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양미라는 아들 서호 군과 함께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양미라는 "이거는 뭐냐"고 물었고, 서호 군은 "감자", "가지", "별" 등 그림에 맞춰 답했다. 이에 놀란 양미라는 "유치원도 안 다니고 학원도 안 가는데 너 자꾸 이러면 엄마 부담스러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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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특히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한 뒤, "썸머가 딸이라니♥"면서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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