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올시즌 투수조장을 맡은 LG 임찬규, 공을 던지는 그의 눈빛이 반짝였다.
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펼쳐진 스프링캠프 현장, 장진용 투수코치와 캐치볼에 나선 임찬규는 힘찬 투구를 선보이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류지현 감독은 지난 시즌 5선발급으로 활약했던 임찬규에게 주축 투수로서의 모습을 기대한다. 올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LG로선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선발진을 중점적으로 신경쓰고 있다.
프로 12년차를 맞아 임찬규는 '투수조장'이라는 임무를 맡게 됐다. 새 시즌 목표를 160이닝 소화로 정한 임찬규, 꾸준함을 목표로 삼은 그의 올시즌 활약에 팬들의 기대가 크다.
가벼운 몸짓으로 공을 던지는 임찬규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