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류지현 감독은 지난 시즌 5선발급으로 활약했던 임찬규에게 주축 투수로서의 모습을 기대한다. 올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LG로선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선발진을 중점적으로 신경쓰고 있다.
Advertisement
가벼운 몸짓으로 공을 던지는 임찬규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