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올시즌 투수조장을 맡은 LG 임찬규, 공을 던지는 그의 눈빛이 반짝였다.
Advertisement
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펼쳐진 스프링캠프 현장, 장진용 투수코치와 캐치볼에 나선 임찬규는 힘찬 투구를 선보이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류지현 감독은 지난 시즌 5선발급으로 활약했던 임찬규에게 주축 투수로서의 모습을 기대한다. 올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LG로선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선발진을 중점적으로 신경쓰고 있다.
Advertisement
프로 12년차를 맞아 임찬규는 '투수조장'이라는 임무를 맡게 됐다. 새 시즌 목표를 160이닝 소화로 정한 임찬규, 꾸준함을 목표로 삼은 그의 올시즌 활약에 팬들의 기대가 크다.
가벼운 몸짓으로 공을 던지는 임찬규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