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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은 앞서 주연작 '철인왕후'가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려 SNS를 잠시 중단한 바 있다. '철인왕후'는 원작인 중국 웹드라마 '태사비승직기' 원작자가 '혐한' 작가로 알려진데 이어 김소용(신혜선)이 조선왕조실록을 '한낱 지라시'라고 평가하는 장면 등이 희화화 논란을 야기했다. 또 실존인물인 신정왕후를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며 풍양 조씨 종친회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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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은 영화 '용감한 시민'으로 복귀한다. '용감한 시민'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때 복싱 기대주였지만 기간제 교사가 된 소시민이 정규직 교사가 되기 위해 참아야 하는 불의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밀착형 히어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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