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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설명이 필요 없는 슈퍼스타다.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대회에서 남자 싱글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3연속 올림픽 정상에 도전한다. 하뉴가 3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면 일리스 그라프스트룀(스웨덴)에 이어 94년 만에 새 역사를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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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는 7일 훈련 뒤 "처음에는 긴장감이 있었다. 집중하면서 훈련했다. 쿼드러플 악셀을 아직 과감히 도전하지 못했다. 지난해 전일본선수권 뒤 쿼드러플 악셀 훈련을 많이 했다.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역시 이루고 싶은 목표다.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열심히 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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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브라이언 오서(캐나다) 코치와 만난 얘기도 전했다. 하뉴는 2012년부터 오서 코치와 훈련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와 함께하지 못한다. 오서 코치는 '대한민국 에이스' 차준환의 지도자로 등록했다. 하뉴는 "코치님께서 잘 봐주고 계신다. 나 자신의 루틴을 소중히 해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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