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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돔벨레는 2019년 여름 리옹을 떠나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기대가 컸다. 토트넘은 은돔벨레 영입을 위해 5400만 파운드를 쏟아 부었다. 토트넘의 '클럽 레코드'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입성했다. 그는 토트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으며 기대에 부응하는 듯했다. 하지만 잦은 부상 탓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에는 공개적으로 비난을 받기도 했다. 결국 은돔벨레는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리옹으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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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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