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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빅뱅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탑이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것 아니냐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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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탑은 빅뱅 컴백과 더불어 YG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도전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 뿐 아니라 개인 활동 영역을 넓혀가 보고 싶다는 탑의 의견을 존중, 이에 대해 멤버들과 잘 협의됐다"며 "그는 여건이 되면 언제든 빅뱅 활동에 합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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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뱅의 신곡은 2018년 3월 발표한 싱글 '꽃 길' 이후 약 4년 만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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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모든 군복무를 마친 빅뱅 멤버들은 4인조 첫 활동으로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을 택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무대가 취소되며 복귀 무대는 무산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