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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신애는 겨울 밤바다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살이 많이 빠졌는지 볼살이 실종된 얼굴이 시선을 끈다. 그는 더 작아진 얼굴과 뾰족한 턱선이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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