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이틀 만에 살이 쏙 빠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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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와 이틀 동안 밀가루 조심했더니 바지 헐렁거림. 역시 식단이었나. (안돼…내 라볶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김소영은 빵을 먹고 체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김소영은 "체기가 있었던 건 백신 영향이었나봐요. 밤에 열이 좀 있었는데 괜찮아지고 있어요"라고 백신 후유증으로 잠깐 체기가 있었던 것 같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팬들과 남편 오상진의 조언에 따라 매운 음식과 커피, 밀가루를 자제한 김소영은 이틀 만에 바지가 헐렁해질 정도로 살이 쏙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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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2017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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