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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소영은 빵을 먹고 체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김소영은 "체기가 있었던 건 백신 영향이었나봐요. 밤에 열이 좀 있었는데 괜찮아지고 있어요"라고 백신 후유증으로 잠깐 체기가 있었던 것 같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팬들과 남편 오상진의 조언에 따라 매운 음식과 커피, 밀가루를 자제한 김소영은 이틀 만에 바지가 헐렁해질 정도로 살이 쏙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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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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