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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에는 한 중국인 누리꾼이 한국과 장성규 아들을 언급한 성희롱 댓글이 담겨있다. 이는 이날 장성규가 올린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편파 판정 불만 글에 대한 악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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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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