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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동영상에는 빵에 잼을 열심히 발라 먹는데 집중하고 있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디카프리오'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있기도 하거니와, 동그랗게 살이 오른 듯한 얼굴이 얼핏 보면 딱 요즘의 디카프리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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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8월 5살 연하의 뷰티 사업가와 결혼했다. 또 영화 '유체이탈자'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며. 현재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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