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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독자들과 만난 한예슬은 "많은 힐링을 하고 새해에 새로 시작하는 기쁜 마음으로 우리 이쁜이들한테 인사하고 싶었다"며 "내 인생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바로 내가 사랑을 시작했다는 거다.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우리 이쁜이들한테 나를 보여준다는 건 있을 수 없는 것 같다"고 서프라이즈로 남자친구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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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를 만나기 전 한예슬은 과감한 오렌지빛 염색으로 변화를 예고했다. 호랑이해를 맞아 열정적으로 보이는 오렌지색으로 염색한 한예슬은 화려한 호랑이 무늬 페이크를 입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다. 레스토랑에서 먼저 기다리던 남자친구는 카메라를 보고 "왜 얘기도 안 하고 왔냐"며 쑥스러워했다. 한예슬은 "오늘을 위해 뼈를 깎는 고통으로 준비했다"며 털어놨고 남자친구는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한예슬을 바라봤다. 쑥스러움도 잠시 남자친구는 한예슬의 볼에 뽀뽀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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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한예슬은 지난해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인정, SNS를 통해 과감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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