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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타임 중인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크로플에 차를 마시는 양미라는 생각보다 뜨거운 차에 놀랐지만 "어머 뜨거워라. 깜짝 놀랐네"라며 태연한 척했다. 그러나 차는 많이 뜨거웠고 결국 양미라는 "너무 뜨거워요"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딸 엄마가 되기 위해 미리 우아함을 학습하는 양미라의 귀여운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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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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