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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LA 다저스에게는 선발투수 보강, 뉴욕 양키스에게는 유격수 영입,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게는 프레디 프리먼과 재계약 등의 숙제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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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현재 블루제이스의 전력은 상당히 좋다. 개선의 여지는 항상 있지만 지금 로스터로 시즌을 시작해도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능하다. 그러니 조금 더 욕심을 부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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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동안 토론토는 FA가 된 에이스 로비 레이와 중심타자 마커스 시미엔을 놓쳤다. 하지만 케빈 가우스먼을 잡으며 로테이션을 완성했다. 가우스먼과 호세 베리오스, 류현진과 알렉 마노아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은 이미 검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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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호세 라미레즈 아니면 케텔 마르테 혹은 맷 채프먼도 가능하다. 토론토는 누구라도 맞출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블루제이스가 더 좋아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야(2루 또는 3루)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