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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1만3008명으로 1만명대에 올라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만인 이달 2일 2만268명으로 2만명을 넘었고, 다시 사흘만에 3만명대 중반(5일·3만6346명)까지 치솟았다. 이후 나흘만인 이날 5만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나오면서 증가세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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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중증 환자 감소세 역시 둔화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85명으로 전날(268명)보다 17명 늘었다. 올해 1월 초 1000명대에서 중순께 500명대로 급감한 위중증 환자는 이달 들어서는 200명대로 내려왔다. 지난 4일 257명까지 떨어진 이후 소폭씩 증감을 반복하면서 이날 280명대로 늘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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