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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를 배우는 임사라의 모습이 담겼다. 임사라는 편안한 차림을 한 채 발레 선생님을 바라보며 자세를 취하는 모습. 앞서 "시오가 이제 8kg이 다 되어가고 있다. 허리도 아프고 손목도 아프다…데드리프트 중량을 더 늘리자! 허리근육이 필요해"라며 헬스 중인 모습을 공개한 임사라는 발레까지 배우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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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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