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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앙상블상은 최고 연기를 뽐낸 드라마 출연진 모두에게 수여하는 대상 격이다. '오징어 게임'은 '시녀 이야기', '모닝 쇼', '석세션', '옐로스톤' 등과 겨룬다. 이정재는 '석세션' 제러미 스트롱·키에라 컬킨·브라이언 콕스, '모닝 쇼' 빌리 크루덥과 남우주연상을 두고 경쟁한다. 정호연은 '모닝쇼' 제니퍼 애니스턴·리스 위더스푼, '시녀 이야기' 엘리자베스 모스, '석세션' 세라 스누크와 함께 여우주연상 후보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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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상식은 이달 27일 미국 산타모니카 바커행어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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