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2년 뉴욕 양키스에서 데뷔한 윌리엄스는 1995년 당시 신인이었던 지터와 함께 양키스가 14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일조했다. 이후 탬파베이 데빌레이스와 플로리다 말린스를 거친 윌리엄스는 2005년 뉴욕 메츠에서 은퇴했다. MLB 통산 1168경기에 출전, 타율 2할5푼5리, 780안타 85홈런 365타점의 기록을 남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