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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 번째 디비전 프리시즌에서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6개팀이 토너먼트를 치르며, 최종 1위부터 3위에 오른 3개팀에게는 'FIFA 온라인 4 eK리그 챔피언십 2022 시즌1' 진출권과 매달 200만원씩 운영비를 제공한다. 앞서 첫번째 디비전 프리시즌에서는 각 K리그 구단 대표로 선발된 22개팀들이 참여해 풀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대전하나, FC서울, 포항, 김천 상무가 시즌 진출권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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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본선에 앞서 11일까지 시즌에 진출할 3개팀을 선택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진출팀을 맞힐수록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또 본선 생중계 화면에 나타나는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행운의 BP카드(1000만~5000만)', '[CAP 포함] OVR 90+ 선수팩(3~5강)' 등 여러 보상 중에서 1종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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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