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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태프들이 준비한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찍는 최화정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에 레드립, 진주 목걸이로 힙과 우아함을 동시에 장착한 최화정은 62세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한다. 30대라 해도 믿을 듯한 '동안 종결자' 최화정의 워너비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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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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