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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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양미라는 SNS에 "병원에서 벌써부터 체중관리 하라고 혼나서 열심히 산책하고 유산소 중인데.. 뒤에 개가...저 너무…..한심하게 보는거 같죠? 굉장히 #미안하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산책 중 하늘높이 발차기를 하는 등 과격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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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본 양미라의 남편은 "뭐야? 오늘 일있어서 코트 갈아 입을라고 잠깐 들어와서 한참을 찾은 내 코트를…너가 입고 나갔네"라는 재치 넘치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몸 조심해요", "발차기 위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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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다. 지난달 19일 직접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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